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의도치 않은 환상 볼륨감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 이창민, 이태임은 바다 사냥을 하기 위해 배를 타고 세 시간을 이동해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때 수영복 차림의 이태임은 몸에 밀착되는 래시가드 수영복에 핫팬츠를 입고 바닷속으로 뛰어 들었다. 물속으로 사뿐히 들어간 이태임은 인어공주 못지않은 자태를 선보였다.
그러나 바닷속에 들어가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까지 내렸다.
또한 파도가 심한 데다 암초까지 도사리고 있어 병만 족장은 부족원들의 안전을 생각해 철수를 결정했다.
이에 물 밖으로 나온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저녁식사를 하는 중에도 래시가드 수영복 차림의 이태임은 여전히 완벽한 S라인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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