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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국 진출을 꾀하고 있는 동갑내기 강정호(넥센)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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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훈련 콘셉트로 이어진 이번 미션에서 류현진은 초특급 메이저리거의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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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동갑내기 강정호 선수를 직접 섭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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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류현진 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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