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28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는 4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올초 수많은 화제를 남기며 '국민 드라마'로 군림했던 '왕가네 식구들'에 버금가는 인기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봉(유동근)이 아프다는 걸 알게된 강심(김현주)가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태주(김상경)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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