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포장용기 및 생활용품 전문 기업 OJC㈜(구 원정제관, 송성근 대표)가 안산시 김명연 국회의원으로부터 지역 아동 문화 발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OJC의 생활용품 사업부 임직원들이 지난 4년 간 OJC 공장이 위치한 안산시의 한 아동 센터에 에너지 나누미로 활동하며 매월 4째주 토요일마다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분기별로는 아이들 야외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아동들의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받았다.
안산시 김명연 국회의원은 OJC 송성근 대표를 포함해 4년 동안 꾸준히 아동 센터를 방문해 봉사 활동을 펼친 생활용품 사업부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엔 아동 센터 아이들로 구성된 차오름 합창단의 콘서트도 함께 진행됐다.
OJC의 생활용품 사업부 마케팅 전략팀의 정우진 부장은 "본 활동은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CSR활동으로 '당신의 에너지를 나누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에너지 나누미'라는 자원봉사단체를 꾸려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온 일환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고객의 생활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회사의 이념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