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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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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긴 금발머리를 늘어뜨리며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드레스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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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000년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As the World Turns)'로 데뷔했으며 영화 '맘마미아'(2008), '레터스 투 줄리엣'(2010), 레미제라블'(2012)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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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임시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