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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의 대모 박정자가 강하늘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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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박정자는 "강하늘이 행운아가 아니라 내가 행운녀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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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박정자는 "매번 어린 남자배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강하늘과 키스신도 소화할 예정이다. 팬들에게 테러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친구들이 지금 연극하는 것도 부러운데 매번 젊은 남자와 입을 맞춘다고 부러워한다. 강하늘과 키스할 때에는 숨을 죽인다. 황홀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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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서 공연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