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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1월1일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은 독도다. 일출 관측 시간은 오전 7시 26분 2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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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이다. 이에 천문연은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시각은 발표된 시각보다 2분가량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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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9일 기상청은 오는 31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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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새해 첫날은 강추위가 예상되므로 외출하는 경우 방한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다만 아직 예보의 변동성 커 다음주 초 예보 내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일출 구경으로 가장 유명한 곳은 동해다. 낙산사·하조대로 유명한 강원도 양양 남애마을에서는 해돋이 구경과 함께 낚시, 홍합목걸이·오징어순대 만들기 체험을 즐기며 여행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
남해에서도 해 뜨는 풍경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전남 강진의 서중마을이 대표적이다. <스포츠조선닷컴>
2015년 첫 일출 시각, 2015년 첫 일출 시각, 2015년 첫 일출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