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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미스에이지(MiSSAgE)'가 겨울철 피부에 필요한 오일의 윤기와 세럼의 영양, 화사한 톤으로 안색을 커버하는 컬러까지 한 병에 담은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 '오 세럼 파운데이션(O' SERUM FOUNDATION)'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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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탱글 젤 세럼'에 함유된 오일은 '마이크로 젤 네트워크 시스템(Micro Gel Network System)'을 통해 물과 섞이지 않는 일반 오일 성분을 미세하고 촘촘하게 쪼개어 물에 완전히 섞이는 녹는 오일로 구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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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에이지' 관계자는 "일시적인 커버나 반짝이는 펄로 감추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부터 차오르는 보습으로 촉촉한 광이 날 수 밖에 없는 멀티 광채 파운데이션"이라며, "여름부터 지금껏 동일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겨울철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진 피부에 적합한 파운데이션으로 보다 촉촉하고 매끈하게 관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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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에이지'는 30일 오후 1시 40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번째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정품 3개로 구성된 세트 구매 시, 전용 퍼프와 아이크림, 틴티드 립밤 스틱,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무료 체험분 등 풍성한 추가 구성품을 증정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