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구속 by 전상희 기자 2014-12-30 22:39:41 Advertisement'땅콩 회항' 사태로 물의를 빚은 대한항공 조현아(40) 전 부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Advertisement김병찬 영장전담 판사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등 총 네 가지 혐의를 받는 조 전 부사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12시간에 걸쳐 진행한 결과, 오후 10시 넘어서 구속영장 발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조 전 부사장은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