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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용 체육기자상은 일제치하인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고 손기정 선생이 우승했을 때 사진에서 일장기를 지웠던 이길용 기자의 정신과 한국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 해 동안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기자에게 주는 생활체육 7330 보도상은 중앙일보 정영재 부장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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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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