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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의 추모식은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잠원로에 위치한 늘푸른교회에서 엄수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족과 지인들 뿐만 아니라 팬들을 비롯한 일반 조문객들에게도 개방됐으며 약 30분간 예배 형식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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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죠앤의 추모식에는 영정사진 뒤로 생전 가수 활동을 하던 모습과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 등 고인의 인생이 담긴 영상이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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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과거 김형석에게 발탁돼 만 13세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죠앤은 '제2의 보아'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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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뒤 치료를 받다가 지난 2일 결국 세상을 떠났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