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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는 지난 8월, 자신의 대표곡 중 로고송으로 적합한 곡인 '고고씽'의 음원 재능 기부를 통해 국민의 친환경 생활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11년 발표된 '고고씽'은 응원가처럼 신나는 느낌의 댄스곡으로 친환경 소비생활의 방법을 쉽고 간결하게 표현한 가사를 붙여 '친환경 고고씽'으로 개작하였고, 조영수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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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측은 "조영수 작곡가의 '친환경 고고씽'을 통해 국민이 친환경생활에 대해 친근감과 흥미를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국가의 친환경생활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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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작곡가 조영수는 SG워너비의 '라라라',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 '아잉', 투빅의 '요즘 바쁜가봐' '걔 성격 몰라?' 등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 제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