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스키팀 소속 선수들이 31일 하이원스키장에서 강원도 삼척 도계 흥전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5명을 초청해 재능기부 스키교실을 열었다.
대한민국 최초로 FIS 알파인 월드컵 26위에 오른 정동현을 비롯하여 동계스포츠 국가대표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하이원스포츠단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다. 하이원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 훈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이원스포츠단 곽대성 사무국장은 " 강원도 지역에 살고 있지만 스키를 경험해 보지 않은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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