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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스포츠단 곽대성 사무국장은 " 강원도 지역에 살고 있지만 스키를 경험해 보지 않은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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