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홈페이지에 31일 공개된 이란의 최종명단에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했던 주축이 대부분 포함됐다.
자바드 네쿠남과 카림 안사리파르드(이상 오사수나)와 레자 구차네자드(쿠웨이트),마수드 쇼자에이(알 샤하니야) 안드라니크 테이무리안(트락토르사지)이 변함없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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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호주아시안컵 강력한 우승 후보다. 1968년, 1972년, 1976년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이란은 일본과 함께 대회 최다 우승국(4회)이 된다. 이란은 조별리그 C조에서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와 8강행을 놓고 다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