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스완지시티 스트라이커 윌프리드 보니를 눈독 들이고 있다.
1일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코트디부아르 출신 공격수 보니를 원하고 있으며 25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스완지시티 휴 젠킨스 회장은 "아직 구단 차원에서 받은 오퍼는 없다"고 말했지만 맨시티는 이미 보니 영입을 위한 수순에 들어갔다. 레알마드리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보니는 아프리카 네이션컵 훈련을 위해 2일 아부다비로 떠날 예정이다. 보니는 올시즌 8골을 넣으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FFP에 따라 유럽챔피언스리그에는 나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세르히오 아구에로, 에딘 제코 등의 부상중에 리그 선두 첼시를 맹추격하고 있는 맨시티에게는 천군만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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