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축구도 또 다른 세상이 열린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는 2월 17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2월 24~25일 조별리그 1차전의 막이 오른다. 2015년 K리그 클래식은 3월 7일 문이 열린다. 새해 달라지는 것을 정리했다.
Advertisement
2018년 러시아월드컵부터 아시아지역 예선 방식이 달라진다. 한국은 2014년 브라질월드컵까지 3차예선부터 뛰어들었다.
Advertisement
2차예선은 5개팀씩 8개조로 분리된다. 각 조 1위팀(8개)과 각 조 2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4개팀을 추려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설 12개팀을 결정한다. 2019년 아시안컵 예선까지 겸해 월드컵 2차 예선을 통과한 12개팀은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도 함께 가져간다. 12개팀은 다시 6개팀씩 2개조로 나뉘어 월드컵 최종예선을 벌인다. 각 조 1, 2위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각 조 3위 팀끼리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나서 승자가 남미 예선 5위와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Advertisement
K리그 서울 연고 2구단 시대
2006년도 신인부터 적용된 드래프트제가 폐지되고 2016년도 신인부터 완전 자유선발제가 시행된다. 자유선발제 도입에 따라 미지명 된 유소년 선수의 진학 및 진로 모색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매년 11월에 실시하던 우선지명권 행사 시점도 내년부터 9월로 변경된다.
AFC의 각 리그별 ACL 출전팀 수 조정에 따라 한국 등 출전권 최다 보유국의 출전팀 수가 4개팀에서 3.5개팀(조별리그 직행 3개팀, 플레이오프 1개팀)으로 조정됐다. 2015년과 2016년에 적용되며, 전북(클래식 우승), 성남(FA컵 우승), 수원(클래식 2위)이 조별리그에 직행하고 서울(클래식 3위)은 플레이오프 1경기를 거쳐야 조별리그에 진출한다.
2013년부터 시행한 만 23세(챌린지 만 22세) 이하 선수 경기 출전 엔트리 의무 포함 제도가 2013년 엔트리 1명 등록, 2014년 엔트리 2명 등록에서 2015년부터는 엔트리 2명 등록에 의무 선발출전 1명으로 확대 시행된다. 구단별 선수 로스터 제도도 첫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