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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는 아프리카tv의 게임 전문 BJ였던 '소닉' 황효진 CEO가 런칭한 신발 및 의류 브랜드로 2014년 한해 매출 500억을 달성하며 단시간에 젊은이들의 인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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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의 황효진 CEO는 "LoL 챔피언스는 국내뿐 아닌 전세계적으로 관심 받는 가장 큰 e스포츠 콘텐츠다. 스베누도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어 이번 후원은 여러가지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LoL 챔피언스는 물론 e스포츠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 스베누가 함께 하겠다"라고 이번 후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는 오는 7일 SKT T1과 나진 엠파이어의 대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와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경기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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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은 온게임넷과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 및 모바일 SKT T-LoL 앱을 통해 중계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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