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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3세 임세령 상무와 배우 이정재의 열애설이 또다시 수면에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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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욱 회장의 장녀가 바로 임세령이다. 1977년생인 임세령은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20% 가량을 보유한 상속녀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2012년부터 대상 식품사업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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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과 이정재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이정재는 지난 2005년부터 지인의 소개로 임세령과 친구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2010년 처음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이정재는 대상그룹과 '청정원' CF모델로 계약하는 등 가까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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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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