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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가 이어령 전 장관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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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이어령 전 장관의 방은 놀라웠다. 이 방에는 무려 6대의 컴퓨터를 비롯해 다양한 최신 모바일 기기가 빽빽히 들어서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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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래를 만나다'는 3년 만에 방송으로 복귀한 문화 심리학자 김정운의 3부작 특강으로, 1일에는1부 '창조는 편집이다'가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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