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박병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박병호가 과연 지난 시즌 기세를 이어가며 4년 연속 홈런왕 자리에 오를 지 새해 벽두부터 화두가 되고 있다. 경기수가 144게임으로 늘어나면서 박병호가 또다시 50홈런을 때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2년 연속 50홈런은 아직 한 번도 없었다. 지난해 박병호의 홈런 페이스를 144게임에 대입하면 58.5라는 숫자가 나온다. 즉 올해 58~59개의 홈런을 때릴 수 있다는 이야기다. 경우에 따라서는 60홈런 시대가 열릴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올해도 홈런왕 1순위 후보는 박병호다. 토종 타자들 중에서 박병호를 견제할 수 있는 선수는 없어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과 최형우, NC 다이노스 나성범, SK 와이번스 최 정 등 다른 거포들이 그 격차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가 관건일 뿐이다.
Advertisement
프로야구 최초로 4년 연속 홈런왕을 노리는 박병호의 아성이 올시즌에도 굳건해 보이는 이유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