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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몽크 감독은 불만을 제기했다. 2군데 장면에서 심판이 오심을 했다는 것. 첫번째는 전반 4분이었다. 웨인 라우틀리지가 침투해 들어갔다. 이를 로버트 그린 골키퍼가 달려나와 볼을 손으로 쳐냈다. 몽크 감독은 그린 골키퍼가 페널티지역 밖에서 손을 썼다고 주장했다.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이 주어져야한다는 것. 그는 "그 장면은 경기가 바뀌는 상황이었다"고 분개했다. 후반 41분 라우틀리지 퇴장 상황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했다. 라우틀리지는 칼 헨리의 거친 태클에 분개해 화를 냈다. 주심은 라우틀리지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하지만 느린 화면에서 라우틀리지는 아무런 가격을 하지 않았다. 몽크 감독은 "라우틀리지의 다리가 부러질 수도 있었다. 선심은 라우틀리지가 걷어찼다고 했지만 리플레이를 봐도 그런 장면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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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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