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에서 2015년을'리딩 금융그룹 위상 회복 원년'으로 선언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겸 은행장이 새해 첫날부터 강행군에 나섰다.
윤종규 회장 겸 은행장은 대개 시무식을 마치고 덕담을 나누던 신년 관행에서 벗어나, 전 경영진이 참석하는 확대 경영진 회의에 이어, 1박 2일 일정의 경영진 전략 워크샵 일정으로 새해 첫 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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