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포워드 함준후가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전자랜드는 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모비스 피버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르는데, 함준후를 라인업에서 뺐다. 무릎 부상이 원인이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함준후가 부상을 당했다.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D리그에서 뛴 이정제 송수인 박진수를 합류시켰다"라고 했다. 가드 정재홍도 당분간 D리그 경기가 없어 팀에 동행했지만, 큰 선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다.
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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