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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본격 TV 비평을 표방한다. TV를 보는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돌려 다양한 가족의 TV 보는 일상을 리얼하게 포착했다. 개그맨 장동민과 그의 아버지 장광순 씨, 그리고 배우 김부선과 이미소 모녀가 연예인 가족을 대표해 출연한다. 특히 최근에 아파트 난방비리 문제를 폭로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김부선의 거침없는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8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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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에서는 '나영석 드림팀'이 또 한번 출격한다. 최근 종영한 tvN '삼시세끼'의 스핀오프인 어촌편이 겨울 시즌을 맞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섬 마을에서 자급자족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코믹 콤비로 손발이 척척 맞는 차승원과 유해진, 여기에 재기발랄한 장근석이 가세했다. 겨울의 매서운 바닷바람에 맞서 고기를 잡기 위해 통발을 던지고, 먹을거리가 없어서 감자로 끼니를 때우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16일 오후 9시 45분 첫 출항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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