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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문채원은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서 지구의 기상이변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아래 기상천외한 고난도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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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이승기 문채원과 멤버들은 지구에 불어 닥친 기상 이변으로 다양한 날씨가 한 번에 나타난다는 독특한 설정에 험난한 기후를 헤치고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미션을 받게 됐다. 때로는 사막화된 지구에서, 때로는 모두 꽁꽁 얼어버린 빙하시대를 배경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스펙터클하고 휘황찬란한 미션 열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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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험난한 미션 속에서도 이승기와 문채원은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끌었다. 혹독한 미션 내내 주거니 받거니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 두 사람의 모습은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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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 문채원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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