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안영미 윤보미 하니 클라라
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시즌2'에 출연한다.
박하선과 안영미는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제작진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출연할 뜻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하선 소속사 측은 "중국에서 영화 일정 소화 중 캐스팅 소식을 접하게 됐다. 박하선이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결정하게 됐다"며 "중국 영화 촬영 일정 모두 마치고 귀국해 '진짜 사나이'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안영미 소속사 측도 "작년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다. 당시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 출연하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본인 의지가 강했다. 정신 무장의 계기가 될 것 같다며 꼭 체험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20여 명의 배우, 가수와 미팅을 하고 인터뷰했다"며 "아직 최종 멤버가 확정되지 않았다. 다양한 상황을 두고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박하선 안영미 외에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EXID 하니, 배우 클라라 등이 제작진과 미팅을 한것으로 확인됐다.
윤보미와 하니 소속사 측은 "제작진과 사전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확정된 건 없다"고 전했다. 클라라는 한 매체를 통해 "제안을 받고 하고 싶다고 했다"며 "미팅은 했지만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시즌2'는 계절적 특징을 살려 혹한기 훈련 등을 다룰 예정이며, 시즌 1때처럼 6~7명 정도의 멤버가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가 확정되면 오는 12일 입소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 방송된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시즌1'에는 라미란, 홍은희, 김소연, 박승희, 지나, 맹승지, 걸스데이 혜리 등이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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