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포를란(36·세레소 오사카)이 결국 우루과이 무대로 복귀할 전망이다.
우루과이 스포츠지 오바시온은 5일(한국시각) '페냐롤이 올 여름 세레소 오사카와 계약이 만료되는 포를란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포를란은 세레소 오사카에서 연봉 6억엔(약 55억원)을 받고 있으며, 페냐롤도 많은 베테랑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 당장 협상이 진행되진 않을 것'이라면서도 여름에는 양측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세레소 오사카는 지난 시즌 리그 17위에 그치면서 강등의 쓴맛을 봤다. 일본 스포츠지 데일리스포츠는 '현재 우루과이에 머물고 있는 포를란은 2부 강등을 이유로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세레소 오사카는 지난 시즌 리그 17위에 그치면서 강등의 쓴맛을 봤다. 일본 스포츠지 데일리스포츠는 '현재 우루과이에 머물고 있는 포를란은 2부 강등을 이유로 이적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