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5일 상품등록플랫폼 '스토어팜'의 문호를 개방해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www.danawa.com)에서 상품검색과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토어팜은 기존의 오픈마켓에서 부과되는 판매수수료를 없애고, 간단한 입점절차를 거치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등록플랫폼이다. 네이버와 다나와는 시스템 연동을 위한 개발과 협의를 진행, 5일부터 입점을 희망하는 판매자 모집 이후 상품 카테고리 별로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