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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GOT7의 지난 1년 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약속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GOT7 멤버들은 첫 공식 국내 팬미팅을 앞구고 팬들과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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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GOT7은 1월 중국 대만, 상하이, 홍콩 등 쇼케이스 투어를 통해 중화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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