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는 축구의 아름다움과 즐거움 그리고 열정과 헌신이라는 본질은 망각한 채 열매만 바라는 관행에 젖어 있진 않은가', '국민들이 브라질월드컵에 실망하고 비난한 것은 16강 진출 실패라는 결과 보다는 한국 축구의 사라진 열정과 무력감 탓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2015년은 변화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 특히 우리 대한축구협회와 모든 축구 관계자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한국축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정 회장은 끝으로 "새해에는 우리부터 축구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추구하는 근본으로 돌아가야겠다. 이것이 한국축구 재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