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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를 담은 영화 국제시장은 주말 16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들이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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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김무성 대표의 아들 고윤은 영화에서 흥남부두의 피란민들을 배에 태워 달라고 미군에게 호소하는 배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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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영화 관람 후 "우리 역사에 질곡의 역사, 굴곡의 역사가 많은데 고비 고비마다 우리 국민 개개인이 이렇게 (영화처럼) 고생을 많이 하고 비극이 많았다"며 "그 과정의 아픔을 같이 나누다보니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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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더 셀러브리티' 2015년 1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고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윤은 홀로 사는 집에서도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일명 독거패션 콘셉트의 화보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남자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무성 아들 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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