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아들 고윤
영화 '국제시장'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 고윤(본명 김종민)이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한국 현대사를 담은 영화 국제시장은 주말 16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들이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2~4일 1044개 스크린에서 1만4454회 상영돼 165만5551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775만3065명이다.
이 중 김무성 대표의 아들 고윤은 영화에서 흥남부두의 피란민들을 배에 태워 달라고 미군에게 호소하는 배역을 맡았다.
이에 김무성 대표는 지난 12월 31일 오전 10시 4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아들이 출연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김 대표는 영화 관람 후 "우리 역사에 질곡의 역사, 굴곡의 역사가 많은데 고비 고비마다 우리 국민 개개인이 이렇게 (영화처럼) 고생을 많이 하고 비극이 많았다"며 "그 과정의 아픔을 같이 나누다보니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아들 연기 실력은) 여러분이 판단해 달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와 관련 '더 셀러브리티' 2015년 1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고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윤은 홀로 사는 집에서도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일명 독거패션 콘셉트의 화보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남자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고윤은 1988년생으로 그동안 드라마 ' 아이리스2' '호텔킹' '미스터 백'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김무성 아들 고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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