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 시선은 울산의 새 시즌 전력에 쏠리고 있다. 2012년 철퇴축구를 앞세워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를 제패했고, 2013년 K리그 클래식 준우승을 했던 향수가 진하다. 약체 사간도스를 J리그 강호로 키워낸 윤 감독의 지도력과 '만년 우승후보' 울산이 어떤 모습을 보일 지는 2015년 K리그 최대 화두 중 하나다.
Advertisement
외국인 선수 보강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시즌 임대로 영입했던 반데르, 따르따를 복귀시켰다.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카사와 J리그 오미야 임대를 마친 마스다는 올 시즌 윤정환호에서 함께 한다. 2명의 외국인 선수 자리는 시간을 두고 신중히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울산 선수단은 11일 1차 전지훈련지인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 2주간 몸을 만든 뒤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해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