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부위에 권총을 숨긴 여성이 교도소로 들어가려다 들통났다.
미국 방송 KOAT에 따르면 조세핀 메칼리스터(34)란 여성이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교도소에 수감되면서 주요 부위에 권총을 숨겼다가 적발됐다.
신용카드 절도·사기 혐의로 수감된 이 여성은 금속탐지기 경보음이 울리자 자신의 성기 안에 있던 권총을 꺼냈다. 그녀는 이같은 혐의로 형기가 연장될 것이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지난 2013년에도 오클라호마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여성이 성기에 권총을 숨기고, 항문에 마약을 몰래 넣었다가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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