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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오퍼는 아직 진행되지 않았지만 25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에 양측이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급 6만 파운드인 보니가 2배 이상 인상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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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는 2014년 프리미어리그에서 골을 가장 많이 넣은 선수다. 18골을 터뜨렸다. 올시즌엔 20경기에서 9골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16골, 에딘 제코, 야야 투레가 14골, 대니얼 스터리지와 웨인 루니가 13골로 뒤를 이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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