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축구 유망주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연다.
JS파운데이션은 내달 23~26일 경북 경주시 경주축구공원에서 2015년 박지성 JS드림 클래식의 첫 번째 스토리인 'JS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박지성 축구클럽을 비롯한 국내 24개팀이 참가한다. 조별리그를 진행, 상위 8팀이 8월에 열리는 JS드림컵에 직행하게 된다.
이번 페스티벌 상위 8팀과 해외 4팀 등 초청 8팀 총 20팀이 참가하는 JS드림컵의 우승 팀 또는 우수선수 선발 팀은 잊지 못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12월 영국을 방문, 맨유 유소년 팀과 친선경기를 치르고 아카데미 축구 연수를 갖는다.
박지성 이사장은 이번 프로젝트의 기간 주요 행사에 참석, 유소년 축구꿈나무들의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하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함께 즐기며 아이들의 꿈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유소년 대회와 다르다. 아이들이 경기를 치르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참가 팀들이 대회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만찬과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기는 축구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존의 틀을 깬다.
박 이사장은 "한국 축구의 희망인 유소년 선수들에게 축구가 이기는 운동 경기라는 틀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로 생각하고 축구 축제를 경험 할 수 있는 JS 드림 클래식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프로젝트는 한국 축구 유소년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JS 드림 페스티벌은 그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의 조 추첨식은 기존의 조 추첨 형식을 벗어나 스타와 함께하는 온라인 조추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조 추첨식은 홈페이지(www.jsdreamcup.com)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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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 상위 8팀과 해외 4팀 등 초청 8팀 총 20팀이 참가하는 JS드림컵의 우승 팀 또는 우수선수 선발 팀은 잊지 못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12월 영국을 방문, 맨유 유소년 팀과 친선경기를 치르고 아카데미 축구 연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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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기존 유소년 대회와 다르다. 아이들이 경기를 치르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참가 팀들이 대회 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만찬과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기는 축구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존의 틀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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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페스티벌의 조 추첨식은 기존의 조 추첨 형식을 벗어나 스타와 함께하는 온라인 조추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조 추첨식은 홈페이지(www.jsdreamcup.com)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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