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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노머시' 5회에서는 '스타쉽'의 실력파 연습생 12인이 펼치는 데뷔 전쟁의 첫 탈락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일대일 미션을 통해 랩파트와 보컬파트에서 각각 한 명씩 탈락자를 가리게 돼 총 두 명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되는 것. 이로 인해 데뷔의 문을 통과해야 하는 길은 더욱 험난해질 것으로 보여 '잔혹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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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탈락자가 발생하기도 하는 반면, 보컬파트의 최종 우승자도 가려지게 돼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기대주였던 셔누가 탈락 후보로 지목되는 등 이변이 속출했던 보컬파트에서 과연 우승은 누구의 차지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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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과 스타쉽이 선보이는 잔혹 서바이벌, 연습생들의 데뷔 전쟁 '노머시'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의 탄생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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