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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외데가르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이적이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외데가르드의 등번호를 16번으로 정하고, 프린팅된 유니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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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가르드의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시야가 넓고 탁월한 탈압박 능력과 활동량을 지닌 완성형 플레이메이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릴 때부터 천부적인 재능을 선보여 일찌감치 '될성부른 떡잎'으로 주목받았다. 어린 나이임에도 이미 신장이 176cm에 달해 성인들에 밀리지 않는 피지컬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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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외데가르드에게는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리버풀 등 세계적인 빅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냈다. 외데가르드는 여유있게 이들 팀들의 훈련장을 견학하며 입단 여부를 저울질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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