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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막노동을 직업으로 삼고 있으며 이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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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라미란은 "신랑이 뭐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한다'고 말한다"며 "창피하지도 않다. 떳떳하게 자기 몸 가지고 일하는 거니까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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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최근 출연한 영화 '국제시장'에 이어 7일 개봉하는 영화 '워킹걸'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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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남편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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