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싱클레어는 2012년 여름 스완지시티에서 맨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당시 그의 몸값은 800만파운드(약 133억원)이었다. 그러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양쪽 측면에는 제임스 밀너와 다비드 실바가 버티고 있었다. 싱클레어는 정규리그 11경기를 포함해 14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 맨시티로 복귀한 싱클레어는 내심 기대를 가졌다. 그러나 여전히 경쟁자는 건재했다. 밀너와 헤수스 나바스 등 쟁쟁한 스타들이 즐비했다. 싱클레어는 이번 시즌 겨우 4경기 출전에 그쳤다.
Advertisement
폴 램버트 애스턴빌라 감독도 측면에 기동력을 갖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선수가 필요했다. 올시즌 애스턴빌라는 20경기에서 겨우 11골에 그쳤다. 기왕이면 골결정력도 갖춘 윙포워드를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