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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4인조로 데뷔한 쥬얼리는 많은 멤버 교체를 거쳤다. 박정아, 이지현, 정유진, 전유미 4명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다음해 정유진과 전유미가 탈퇴하고 서인영, 조민아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2006년 이지현과 조민아가 탈퇴했고 2008년 김은정, 하주연이 투입됐다. 2011년에는 박정아와 서인영이 팀을 떠나면서 김예원, 박세미가 합류해 현재 멤버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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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사실상 해체한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 마지막 화보 촬영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쥬얼리 활동은 예쁜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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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지난해 1월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 매체는 "조민아가 호텔업에 종사하는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조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쏟아지는 관심은 너무 감사한데 저 '남친' 없습니다. 지금은 화려한 솔로가 더 좋아요. 올 한 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란 글로 열애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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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14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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