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미소
'난방 열사' 배우 김부선(55)의 딸인 이미소(28)가 "엄마가 다치지 마"라며 걱정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한 이미소는 김부선에게 "사회 비리를 밝히는 건 좋은데 엄마가 다치지 말아야지"라고 타이르며 "격하게 하지 말고 똑똑하게, 화 한 번 안 내고 치밀하게 했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김부선은 "희생 없는 혁신은 없다"며 자신의 신념을 설명했다.
한편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시청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방송에는 배우 김부선 모녀와 개그맨 장동민 가족을 비롯해 20여 명의 일반인 가족이 함께 출연한다.
김부선 딸 이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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