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대형 음주사고 처음 아니네 '음주 추락 사고 하반신 마비 가능성까지...'
가수 바비킴이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FBI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음주사고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바비킴은 지난 2011년 4월 새벽 2시께 강남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나오다 2층 난간에서 미끄러져 4m 아래로 낙상하는 사고를 당한 바 있다.
당시 바비킴은 척추 5번과 7번, 그리고 갈비뼈까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의료진이 하반신 마미바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바비킴은 한 달 이상의 재활 치료 끝에 전국투어 공연을 시작했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공항발 대한항공을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다 기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폭언을 내뱉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만취 상태였던 바비킴이 여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성추행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바비킴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휴가를 받고 휴식차 고향으로 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