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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인신공격하시고 마구 욕 남기시는 건 너무너무 속상하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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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가 양갱 논란'에 대해 "양갱 하나에 만 원이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직접 국내산 팥을 골라서 삶아서 쑤고 졸여서 만드는 수제양갱에 가격도 12 만원이 아니다"라며 "3 만원부터 가격대가 있는데 마치 12만원에 양갱을 팔고 있는 것처럼 말해 답답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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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무임금 아르바이트 논란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 가오픈 날 당일 새벽에 아르바이트하러 오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연락이 와서 얘기했더니 팬카페 임원분이 글을 써줘서 회원분들이 가오픈 당일날 도와준 것"이라며 "무임금 노동 착취라니. 팬을 이용한 갑질이라니. 사실도 아닌 글로 나의 팬들까지 욕하지 말아달라. 내겐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다. 더이상의 나쁜 말들은 멈춰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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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9년간의 베이킹 경력은 홈베이킹을 오랜 시간 해오면서 혼자 레시피도 만들고 그래 왔던 과정에서 각종 클래스 수료하고 재작년에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거지 재작년부터 베이킹을 시작한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인터넷에는 구인공고를 낸 조민아가 '자신의 경력을 과도하게 부풀렸다'는 의혹이 일었다. 조민아가 낸 구인광고에는 자신의 베이커리와 관련해 "디저트카페 '마망갸또' 채식베이킹 등 다양한 클래스 등을 수료, 8년간의 베이킹경력, 제과 국가기술 자격증, 제빵 국각기술 자격증을 보유한 파티시에 조민아의 베이커리입니다"라는 소개글이 올라있다. 조민아가 직접 공개한 제과제빵 국가 자격증 취득 시기는 2013년 3월이다.<스포츠조선닷컴>
조민아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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