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정글의법칙' 정만식과 류담이 급물살의 강에 빠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태평양 생존을 마치고 본격 대서양 로드에 들어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험준한 산새와 거친 급류를 자랑하는 코스타리카 파쿠아레 강의 물길을 따라 이동하던 병만족은 멤버 류담과 정만식이 물에 빠지는 일촉즉발의 긴박한 상황과 맞닥뜨렸다.
거센 물살 때문에 구조는 쉽지 않았고, 제작진은 카메라까지 잠시 놓고 구조에 동참했다. 이들은 안전요원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고무보트에 몸을 다시 실었다.
류담은 많이 놀란 듯 사색이 돼 숨을 가쁘게 몰아쉬었다. 이후 류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물을 안 무서워한다. 어렸을 때부터 수영을 했고 바다수영도 잘 해서 '언제든지 나는 빠져도 괜찮다' 생각했다. 빠질 때도 자연스럽게 빠졌다"며 "근데 빠지자마자 돌이 등에 닿는 순간 당황을 하면서 호흡이 가빠졌다. 팔을 뻗었는데 팔까지 빠져서 많이 놀랐다. 익스트림 끝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정글의법칙' '정글의법칙'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