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가족의 새해 소원은? 야노 시호 "둘째를 원한다"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가족의 새해 소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추사랑 가족은 새해를 맞아 일출을 감상했다.
추사랑은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며 새해 소원을 밝혔다. 이에 추성훈은 "해를 사서 어디다 두려고"라고 답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한편 야노시호는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며 둘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지난 방송에서도 공공연히 추사랑 동생을 원한다고 밝힌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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