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전설의 마녀'가 시청률 30% 고지를 눈 앞에 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 24회는 전국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이는 23회 시청률 25.9%보다 1.1%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3일 21회 방송에서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7.2%보다 불과 0.2% 포인트 낮은 성적이다.
'전설의 마녀'는 20% 후반대 시청률에 진입한 이후로는 줄곧 시청률 25~27% 사이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시청률 30% 달성을 위해 또 한번의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수인(한지혜)과 우석(하석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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