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 바비킴은 휴가차 누나 집을 방문하기 위해 인천에서 출발해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을 탔다. 하지만 항공사 측의 실수로 마일리지로 예약한 비즈니스석 대신 이코노미석이 발권됐고, 탑승 후에 좌석을 업그레이드해 달라는 요구가 무시된 것에 기분이 상한 상태에서 와인을 과하게 마시고 폭언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려 논란이 됐다.
Advertisement
특히 바비킴은 기내 난동에서 여자 승무원의 신체를 접촉하고 성적 모욕감을 주는 말까지 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언론에 보도된 바비킴이 여 승무원의 허리를 감싸고 성희롱을 했다는 내용과는 다른 표현들이어서 실제로 비행기 안에서 어느 정도의 수위 언행이 이루어졌느지 향후 경찰 조사 과정을 통해 밝혀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바비킴, '대한항공 여승무원 신체 접촉과 성희롱' 진실은?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