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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씨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편 송일국 매니저 논란을 해명하는 글을 올렸고, 이 글은 임윤선 변호사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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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제 된 매니저는 처음부터 어머님(김을동)의 인턴이었다. 당시 어머님께서 문화관광부 의원이셔서 한류 관련 조사를 하는 목적으로 와 있던 친구였다. 그런데 남편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매니저가 갑자기 그만두면서 누군가 사무실 업무를 봐 줄 사람이 급하게 필요했다. 그때 가장 한가한 어머님의 인턴이 바로 그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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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두 달 만에 인턴을 그만두고 남편 매니저로 정식 고용계약을 맺었다"라고 덧붙이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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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 의원 측과 당사자인 매니저 하모 시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인턴 봉급은 송일국이 사비로 지급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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