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토티보다도 더욱 유명한 셀카 세리머니는 스포츠계에 많다. 셀카 세리머니가 처음으로 각광을 받은 것은 2014년 6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였다. 시카고 파이어의 돔 드와이어는 캔사스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난 뒤 팬들에게 달려가 셀카를 찍었다. PGA골프 디 오픈에서 우승한 로리 맥킬로이도 우승 트로피를 받고난 뒤 갤러리들과 기쁨의 셀카를 찍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이 우승한 뒤 크리스토프 크라머와 케빈 그로스크로이츠, 마누엘 노이어 등도 팬들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어 화제가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