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발롱도르 투표는 각국 대표팀 감독, 주장에 기자단이 참가한다. 한 명이 3명의 선수에게 표를 던질 수 있는데 1위로 지목한 선수에게는 5점, 2위에는 3점, 3위에는 1점이 주어진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과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누구를 선택했을까. 표심은 엇갈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호날두, 기성용은 메시를 각각 1순위로 뽑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2순위로는 노이어를 지목했다. 그러나 3순위로는 최종 후보 3인에 든 메시가 아닌 앙헬 디마리아(맨유)를 뽑았다. 기성용은 2순위로 호날두, 3순위 에덴 아자르(첼시)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을 지휘하는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은 1순위로 호날두를 뽑고 이어 노이어, 아리언 로번(바이에른 뮌헨)을 선택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사령탑인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은 메시, 디마리아, 마스체라노 등의 순으로 자국 선수들에게만 표를 던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